Case Study
프라이밍 톤업 선세럼
뷰티선케어
- Client
- (주)에스비코스메틱스
- Project Range
- 기획, 제작
- Outcome
- 파데프리·화잘먹 포지셔닝의 선세럼 성공적 런칭
Background
프로젝트 배경
- 선케어와 베이스 메이크업의 경계가 흐려지는 시장에서, 프라이밍과 톤업 기능이 포함된 선세럼 상세페이지 기획 및 제작이 필요한 프로젝트
- 100% 무기자차, Rosy/Beige 2쉐이드, 프라이밍 기술이라는 강점이 있었지만 기존 선크림 언어만으로는 프리미엄 가격과 메이크업 효익을 설득하기 어려운 상태
Core Task
핵심 과제
- 선크림을 바르면 쿠션이 들뜨고 무너진다는 30~40대 타겟의 실사용 pain을 정면으로 건드리면서, ‘선크림 하나로 메이크업이 달라진다’는 기대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
- 무기자차는 탁하고 무겁다는 편견을 깨고, 포어 커버·밀착력·저자극을 동시에 납득시키는 메시지 구조가 필요
- 비건 인증, 아마존 JP 리뷰, 용기 개선, 2쉐이드 확장 같은 신뢰 요소를 정리해 43,000원 가격 장벽을 넘길 설득 논리 필요
Positioning
포지셔닝 전략
- "프라이밍 기능이 포함된 선크림"이라는 한 문장으로 카테고리를 재정의해, 단순 자외선 차단제가 아닌 메이크업 결과를 바꾸는 제품으로 포지셔닝
- "선크림 하나 바꿨을 뿐인데"라는 발견 서사를 앞세워 고객이 쿠션 들뜸과 파운데이션 의존의 원인을 새롭게 인식하도록 설계
- 최종 효익을 "피부결이 살아있는 꾸안꾸 메이크업"으로 시각화해, 화잘먹·파데프리·자연스러운 톤업을 하나의 결과 이미지로 묶어 전달
Differentiation
차별화 포인트
- 프라이밍 × 100% 무기자차 - 저자극 선케어와 메이크업 밀착력을 한 단계에서 해결하는 독점 포지셔닝
- 결과 중심 효익 - "화잘먹", "파데프리", "피부결이 살아있는 꾸안꾸"처럼 고객 언어로 바로 체감되는 이점을 전면 배치
- 프리미엄 신뢰 장치 - 비건 인증, JP 리뷰 자산, Rosy/Beige 2쉐이드, 용기 개선까지 묶어 가격 정당화 근거를 보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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